지금 영국 사회가 다니앨 래드클리프(해리 역)이 대마초를 펴서 난리도 아니라고 한다.
저 위에 있는 기사만 봐도 다니앨의 대마초 피는 사진이 'HARRY POTHEAD'라는 센스있는 제목명과 함께
같이 올려져있다.
아.. 우리 해리가 뭐가 힘들었을까??
처음에 들어올 때만 해도..
이렇게 귀여웠었는데..(라고 해도 나보다 한살 형인가.. ㅋㅋ)
에휴.. 이래서 어릴 때부터 돈을 만지는 맛을 느끼면 안되..
우리 엠마왓슨은 돈 많이 벌어서 전용기 타고 등교하지 않나 -_-
저 귀여웠던 다니앨은 대마초피고 코에다가 낙서하고 다니지 않나 -_-
역시.. 나처럼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이군 ㅋㅋㅋ(이라고 자기 위로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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